부산 남구 신선대와 감만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사진=뉴시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2024년 4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4월 우리나라 경상수지는 2억9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4월 13억7000만 달러 적자 이후 12개 월 만입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졌지만 국제유가 오름세가 수입를 높였고, 해외 배당 지급 등 계절적 요인이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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