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열대야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열대야는 오후 6시 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전국 첫 열대야는 지난해 보다 일주일 빨랐습니다. 지난해 6월17일 양양에서 첫 열대야가 기록됐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강원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고,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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