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교사에게 살해당한 김하늘 양 발인이 오늘(14일) 대전 장지에서 열렸습니다. 유가족은 말을 잇지 못한 채 통곡했고, 잠시 실신하기까지 했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슬픔,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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