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10일 이스라엘이 이란에서 400개 이상의 목표물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에피 데프린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테헤란과 타브리즈에 있는 중앙 지휘본부 4곳을 공격했다며 이 같이 설명했는데요.
최근 며칠 동안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향해 공격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며, 헤즈볼라 테러 조직의 지휘관을 제거했으며 베이루트에 있는 금융조직의 중앙본부를 타격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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