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의 관광명소인 호안끼엠 호수 인근에서 성업 중이던 유명 식당이 중국인 누리꾼의 고발로 임시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하노이 당국이 해당 식당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식재료를 덮개 없이 방치하거나 조리 구역에서 곤충이 날아다니는 등 다수의 규정 위반 사례가 적발된 건데요.
해당 중국인 누리꾼은 "청결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베트남에서의 식사는 도전이 될 수 있다"고 적었는데, "중국인이 할 말은 아니지 않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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