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함께 이란 공습 작전을 벌이는 이스라엘이 친이란 무장 세력 헤즈볼라의 군 거점을 집중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IDF)은 8일(현지시각) 베이루트 내 헤즈볼라 거점인 다히예 지역에서 '라드완 부대(Radwan Unit)'의 본부와 훈련 복합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에서 활동하던 테러리스트들은 이스라엘 군과 민간인을 겨냥한 테러 계획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헤즈볼라 요원 무스타파 아흐메드 알진(Mustafa Ahmed al-Zin)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에 거주하며 이스라엘을 겨냥한 테러 활동을 관리해 온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군(IDF)은 8일(현지시각) 베이루트 내 헤즈볼라 거점인 다히예 지역에서 '라드완 부대(Radwan Unit)'의 본부와 훈련 복합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에서 활동하던 테러리스트들은 이스라엘 군과 민간인을 겨냥한 테러 계획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헤즈볼라 요원 무스타파 아흐메드 알진(Mustafa Ahmed al-Zin)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에 거주하며 이스라엘을 겨냥한 테러 활동을 관리해 온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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