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서울경찰청은 오늘(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오는 21일 예정된 BTS 광화문 공연에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걸로 보고 이 같은 안전 관리 대책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차량 돌진, 흉기 난동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해 경찰특공대를 배치하고, 주요 지점 검문검색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온라인상 티켓 관련 범죄도 집중 모니터링을 이어갑니다.
경찰은 티켓 양도 사기 및 위조 판매가 의심되는 온라인 게시글 111건에 대해 삭제·차단을 요청했고, 매크로를 이용한 의심 구매와 티켓 양도 사기 등 3건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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