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이 전 의원의 아파트 부정 청약, 장남 특혜 입학 의혹 등 각종 비위 의혹과 관련해 자택 등 5곳을 지난 주에 압수수색한 겁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오늘(9일) 오전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금융범죄수사대에서 강제수사를 포함해 필요한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과 관련자 조사를 마치는대로 이 전 의원을 직접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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