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출처 : 뉴스1)
보아오포럼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하이난섬 보아오에서 열리는데, 총리실 관계자는 "구체적인 출국 일정은 조율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보아오포럼은 아시아 국가들의 협력과 교류를 통한 경제발전을 목적으로 2001년 창설된 비영리 민간 기구의 포럼이지만, 사실상 중국 정부가 주도하는 외교무대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김 총리의 해외 일정은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을 한 지난 1월 방미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서 중국 고위급 인사들과 회동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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