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 효과 분석 정책 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김 지사 측은 12일 오전 10시30분 안양역에서 재선 도전을 공식화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추 의원 측도 12일 오전 국회소통관과 경기도의회에서 차례로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고 공지했습니다.
김 지사와 추 의원에 앞서 민주당에서는 권칠승·한준호 의원, 양기대 전 의원 등 3명이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1~22일 경기도지사 후보 예비경선에서 3명을 추린 뒤 다음 달 5~7일 본경선을 합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