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10일 이란 수도 테헤란이 추가 공습을 받으면서 최소 6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슬람 인도주의 단체 적신월사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시신이 담긴 바디백을 차량으로 옮기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이란 현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전쟁이 시작된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공습으로 지금까지 이란에서 최소 1,230명이 사망했습니다.
이슬람 인도주의 단체 적신월사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시신이 담긴 바디백을 차량으로 옮기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이란 현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전쟁이 시작된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공습으로 지금까지 이란에서 최소 1,230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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