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
"차에서 톡톡 거리길래 아는 사람인가? 아니면 무슨 일이 있나해서 문을 이렇게 열었더니 갑자기 저를 커터칼인가 뭔 칼로 저를 팍 찔렀어요."
"잡으러 갔더니 벌써 저쪽으로 누가 잡으러 갔더라고요."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어 뭐야, 칼에 찔렸나? 하고 딱 보니까 피가 많이 나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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