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오늘(8일) 인터넷에 올라온 시청역 교통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모욕성 글 5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3건의 온라인 게시글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는데 2건 더 늘어난 것입니다.
경찰은 조사 중 범죄 혐의가 확인되면 글 게시자를 특정해 정식 피의자로 입건할 예정입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서울 시청역 교통사고 피해자 추모 공간에 조롱글을 남긴 피의자 2명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정식 입건해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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