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12일 오전 9시 52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34.06포인트(p)(1.35%) 하락한 2497.60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2500선 아래로 내려온 것은 지난 9월 11일 이후 약 2개월 만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거셌습니다.
기관은 459억 원, 외국인은 923억 원 각각 순매도 중입니다.
개인은 1343억 원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날 대비 16.09p(2.21%) 하락한 712.75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기관과 외국인이 '팔자'에 나서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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