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저 자신도, 제 아내도 노조 출신이고 우리 형님도 노조 출신"이라며 "우리가 도달한 결론은 기업이 없으면 노조가 없고, 일자리가 없고, 복지가 없고, 국가를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중소기업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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