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와 러시아 파병군을 기리는 기념관 건설장에서 직접 삽질을 하고 지게차를 몰았습니다.
특히 지게차 위에 김주애와 간부들을 태운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특히 지게차 위에 김주애와 간부들을 태운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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