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1월 4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참관하에 극초음속미사일 발사 훈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뉴스1(노동신문)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1시 30분쯤 언론 공지를 통해 "북한이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미 당국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발사 의도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이번 발사체 발사는 지난 1월 극초음속미사일이라고 주장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직후 약 두 달 만입니다.
북한의 이번 발사는 지난 11일 한국을 방문한마이클 디솜브레 미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의 방한 일정을 노리고 이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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