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을 비롯해 15개국 지역의 GQ 표지 모델로 선정됐습니다.
빅히트뮤직은 "한국 아티스트가 이처럼 많은 지역의 커버를 동시에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개했는데요.
GQ 3월호를 구매하려는 미국 뉴욕의 BTS 팬들은 이른 아침부터 서점 앞에 줄을 서며 '오픈런'을 하기도 했습니다.
빅히트뮤직은 "한국 아티스트가 이처럼 많은 지역의 커버를 동시에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개했는데요.
GQ 3월호를 구매하려는 미국 뉴욕의 BTS 팬들은 이른 아침부터 서점 앞에 줄을 서며 '오픈런'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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