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1월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조의를 마친 후 김 여사는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건강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이 자리에는 홍익표 정무수석, 오상호 제2부속실장이 배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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