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해자 유족 측이 김소영과 부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유족 측은 어제(6일) 서울북부지법에 김소영을 상대로 3100만 원, 김소영의 부모를 상대로 1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냈는데요.
유족 측은 유족들의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와 숨진 피해자에 대한 손해액 등이 11억 원을 넘지만, 김소영의 변제 능력과 김소영 부모의 제한적인 책임 등을 고려해 손해배상 액수를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족 측은 어제(6일) 서울북부지법에 김소영을 상대로 3100만 원, 김소영의 부모를 상대로 1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냈는데요.
유족 측은 유족들의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와 숨진 피해자에 대한 손해액 등이 11억 원을 넘지만, 김소영의 변제 능력과 김소영 부모의 제한적인 책임 등을 고려해 손해배상 액수를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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