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뉴스1
대전경찰청은 오늘(7일) 손 대표 등 관계자 5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피의자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공장 내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업무를 소홀히 해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입건된 5명은 손 대표 등 임원 3명과 소방·안전 분야 팀장급 직원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인명피해를 키운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불법 증축 공사를 진행한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도 어제(6일)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업체 직원들의 개인 휴대전화와 업무 자료 등을 압수해 현재 분석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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