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황제주'로 꼽히다 주가가 반토막 나면서 홍역을 치른 삼천당제약이 최근 주가 폭락을 야기한 각종 논란에 대해 어제(6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반박했습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고점 먹튀' 아니냐는 지적을 받은 2500억 원 규모의 블록딜(대량지분매각) 계획을 취소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주사형 단백질 약물을 먹는 형태로 바꿔주는 S-PASS 플랫폼 기술과, 먹는 비만약·인슐린의 실체가 없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 대표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에게 마이크를 넘겨 설명하게 해 현장에서 신원을 밝혀달라는 요구가 이어졌는데, 이 인물은 삼천당제약의 사업 파트너사 석모 대표로 알려졌습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는 '고점 먹튀' 아니냐는 지적을 받은 2500억 원 규모의 블록딜(대량지분매각) 계획을 취소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주사형 단백질 약물을 먹는 형태로 바꿔주는 S-PASS 플랫폼 기술과, 먹는 비만약·인슐린의 실체가 없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 대표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에게 마이크를 넘겨 설명하게 해 현장에서 신원을 밝혀달라는 요구가 이어졌는데, 이 인물은 삼천당제약의 사업 파트너사 석모 대표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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