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늘(10일) 영국 록 밴드 딥 퍼플을 만났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대학생 시절 밴드 드러머로 활동하면서 딥 퍼플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딥 퍼플을 직접 만난 다카이치 총리는 "고등학교 시절 딥 퍼플 커버 밴드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며 "딥 퍼플은 록의 역사를 만들어왔다"고 존경을 표했습니다.
딥 퍼플은 내일(11일) 도쿄 부도칸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본 투어에 나서는데, 오는 18일엔 한국을 찾아 약 16년 만에 내한 공연을 개최합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대학생 시절 밴드 드러머로 활동하면서 딥 퍼플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딥 퍼플을 직접 만난 다카이치 총리는 "고등학교 시절 딥 퍼플 커버 밴드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며 "딥 퍼플은 록의 역사를 만들어왔다"고 존경을 표했습니다.
딥 퍼플은 내일(11일) 도쿄 부도칸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본 투어에 나서는데, 오는 18일엔 한국을 찾아 약 16년 만에 내한 공연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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