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커크를 추모하는 게시물을 공유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삭제했는데요.
논란에 대해 최시원은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들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일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라며 종교적 차원에서 추모했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