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CES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가보겠습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발표에 사람들은 팝스타의 쇼를 보는 것처럼 환호했는데요.
벤츠와 손잡고, 올해 자율주행 자동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친구들을 초대했는데요, 왔나요? 얘들아 빨리 와. 설명할 게 많다."
특유의 검은색 가죽재킷을 입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자사의 소형 AI 컴퓨터를 실제로 장착한 2족 보행 로봇들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3천여 석 규모의 극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 앞에서 황 CEO는 벤츠와 함께 자율주행차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이 차는) 막 생산에 들어갔는데요. 얼마 전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NCAP)에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평가받았습니다."
오늘 첫 공개한 자율주행 AI, '알파마요'가 자동차에 운전법을 가르치고, AI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적용돼 '안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벤츠 로고가 달린 자율주행차 시연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현장음]
"목적지까지 안내합니다. 안전 벨트를 매세요."
황 CEO는 로봇들과 함께 무대에 서서 기조연설을 하면서 LG의 새 로봇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LG 로봇이 저기있네요, 새로운 로봇을 소개합니다"
오늘 발표한 자율주행 차량은 미국에선 올 1분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는 3·4분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영상편집 : 방성재
CES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가보겠습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발표에 사람들은 팝스타의 쇼를 보는 것처럼 환호했는데요.
벤츠와 손잡고, 올해 자율주행 자동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친구들을 초대했는데요, 왔나요? 얘들아 빨리 와. 설명할 게 많다."
특유의 검은색 가죽재킷을 입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자사의 소형 AI 컴퓨터를 실제로 장착한 2족 보행 로봇들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3천여 석 규모의 극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 앞에서 황 CEO는 벤츠와 함께 자율주행차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이 차는) 막 생산에 들어갔는데요. 얼마 전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NCAP)에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평가받았습니다."
오늘 첫 공개한 자율주행 AI, '알파마요'가 자동차에 운전법을 가르치고, AI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적용돼 '안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벤츠 로고가 달린 자율주행차 시연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현장음]
"목적지까지 안내합니다. 안전 벨트를 매세요."
황 CEO는 로봇들과 함께 무대에 서서 기조연설을 하면서 LG의 새 로봇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LG 로봇이 저기있네요, 새로운 로봇을 소개합니다"
오늘 발표한 자율주행 차량은 미국에선 올 1분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는 3·4분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영상편집 : 방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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