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소속팀 동료들과 함께 한국을 찾았습니다.
세계 최강 메이저리거들, 비빔밥도 먹고 함께 전통놀이도 했는데 과연, 성적은 어땠을까요?
이현용 기자입니다.
[기자]
메이저 리거들에게도 비석치기는 어려운 놀이였습니다.
야구공과 달리 작은 돌멩이는 마음대로 날아가지 않고…세 차례 시도에서 이정후만 간신히 한 번을 맞힙니다.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난 한국인이야!"
세계적 인기를 끈 '오징어게임' 속 딱지치기며, 달고나 만들기까지.
낯선만큼 흥미로운 순간들…유명 셰프와 함께 만든 비빔밥도 싹싹 긁어 먹습니다.
샌프란시스코가 구단 차원에서 한국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정후를 매개로, 한국과의 교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처음 얘기 나온 건 7, 8월 쯤이었는데 정말 실현될 줄은 사실 그 때는 몰랐고 실현돼서 너무 기쁘고… 이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윌리 아다메스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선수가 살았던 나라에 와서 이 나라의 문화, 전통을 경험할 수 있어서 고마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새로 부임한 비텔로 감독도 이번 방한에 함께 했습니다.
[토니 비텔로 / 샌프란시스코 감독]
"(이정후는) 스윙이 아주 좋고 플레이를 리듬 있게 합니다. 또 야구 집안에서 자란 만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정후는 다음 달 훈련 캠프에 참가해 3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출전도 상의할 예정입니다.
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영상취재: 김기범
영상편집: 차태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소속팀 동료들과 함께 한국을 찾았습니다.
세계 최강 메이저리거들, 비빔밥도 먹고 함께 전통놀이도 했는데 과연, 성적은 어땠을까요?
이현용 기자입니다.
[기자]
메이저 리거들에게도 비석치기는 어려운 놀이였습니다.
야구공과 달리 작은 돌멩이는 마음대로 날아가지 않고…세 차례 시도에서 이정후만 간신히 한 번을 맞힙니다.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난 한국인이야!"
세계적 인기를 끈 '오징어게임' 속 딱지치기며, 달고나 만들기까지.
낯선만큼 흥미로운 순간들…유명 셰프와 함께 만든 비빔밥도 싹싹 긁어 먹습니다.
샌프란시스코가 구단 차원에서 한국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정후를 매개로, 한국과의 교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처음 얘기 나온 건 7, 8월 쯤이었는데 정말 실현될 줄은 사실 그 때는 몰랐고 실현돼서 너무 기쁘고… 이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윌리 아다메스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선수가 살았던 나라에 와서 이 나라의 문화, 전통을 경험할 수 있어서 고마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새로 부임한 비텔로 감독도 이번 방한에 함께 했습니다.
[토니 비텔로 / 샌프란시스코 감독]
"(이정후는) 스윙이 아주 좋고 플레이를 리듬 있게 합니다. 또 야구 집안에서 자란 만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정후는 다음 달 훈련 캠프에 참가해 3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출전도 상의할 예정입니다.
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영상취재: 김기범
영상편집: 차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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