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차 안에 누가 쓰러져있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이미 의식을 잃은 채 숨진 이들을 발견했습니다.
A씨와 B군은 부자 관계로 당시 차량에서는 가스난로가 발견됐습니다.
이들 부자는 등산을 위해 덕유산에 왔다가, 숙소를 못 구해 차량에서 잠을 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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