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10일) 오후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권 의원은 "뜨내기는 가라",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외치며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유도했는데요.
이어 권 의원은 "내려오는 기차에서 박민식 후보 유튜브를 봤다. 이번에 잘 안 되면 쫓겨날 판"이라며 "91세 노모도 있는데 집에서 쫓겨나야 되겠느냐. 여러분이 막아달라"고 외쳤습니다.
권 의원은 "뜨내기는 가라",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외치며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유도했는데요.
이어 권 의원은 "내려오는 기차에서 박민식 후보 유튜브를 봤다. 이번에 잘 안 되면 쫓겨날 판"이라며 "91세 노모도 있는데 집에서 쫓겨나야 되겠느냐. 여러분이 막아달라"고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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