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개찰구를 지나고있다. 사진=뉴스1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 적용된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완화하는 방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착용 의무 해제는 이르면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의료기관과 요양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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