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5시쯤 경기도 김포시 한 빌라 2층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10살짜리 아들이 보는 앞에서 강아지를 2층 창밖으로 내던진 부모가 있었는데요.
부모는 "학대가 아니"라 부인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부모는 "학대가 아니"라 부인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