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빅터 차 한국 석좌가 "한국의 정치적 위기는 선거 없이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윤 대통령 탄핵이 기각돼 복귀하더라도 레임덕에 처할 것이며, 이미 한미 관계가 조용한 위기 상태라고도 진단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자막뉴스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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