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소방당국은 오후 1시31분 연소 확산 방지를 위해 대응 2단계를 발령, 소방대원 등 115명과 장비 46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습니다.
현재 중상 35명, 경상 1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소방당국이 추가로 인명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화재에 대해 현재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계속하는 한편, 인근 통행을 통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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