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뉴스1
아다드 마이아는 2017년 이 대회에서 준우승했지만 이날 7년 만에 챔피언이 됐고 우승상금 14만2천만 달러, 1억9천만 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마이아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세계 12위가 될 전망입니다.
복식에서는 류드밀라 삼소노바(러시아)-니콜 멜리차 마르티네스(미국)가 결승에서 가토 미유(일본)-장솨이(중국)를 2-0(6-1 6-0)으로 제압하면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복식 우승상금은 4만7390달러입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