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11일 호주 정부가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와 관계자 각 1명에 대해 추가로 망명을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AP에 따르면 몇 시간 뒤, 그중 1명이 이미 출국한 동료들과 연락한 뒤 마음을 바꿔 이란으로 귀국하기로 해 모두 6명이 호주에 남게 됐는데요.
귀국하기로 한 1명이 현지 이란 대사관에 연락해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요청하는 바람에, 남아있던 인원들의 위치를 이란 대사관이 알아버렸다고 호주 내무부 장관은 설명했습니다.
호주 정부 측은 즉시 남은 6명을 다른 위치로 이동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AP에 따르면 몇 시간 뒤, 그중 1명이 이미 출국한 동료들과 연락한 뒤 마음을 바꿔 이란으로 귀국하기로 해 모두 6명이 호주에 남게 됐는데요.
귀국하기로 한 1명이 현지 이란 대사관에 연락해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요청하는 바람에, 남아있던 인원들의 위치를 이란 대사관이 알아버렸다고 호주 내무부 장관은 설명했습니다.
호주 정부 측은 즉시 남은 6명을 다른 위치로 이동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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