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극도의 혼란 상태에 빠진 이란이 내부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란 치안 총책임자인 아흐마드 레자 라단 이란 치안군 총사령관은 11일(현지시각) 국영 매체와의 TV 인터뷰에서 시위대들을 국가의 원수(적)로 간주하고 거리로 나와 시위를 할 경우 발포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치안 총책임자인 아흐마드 레자 라단 이란 치안군 총사령관은 11일(현지시각) 국영 매체와의 TV 인터뷰에서 시위대들을 국가의 원수(적)로 간주하고 거리로 나와 시위를 할 경우 발포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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