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사 안에 설치된 서울시 보유 홍보매체 예시물. (사진 제공: 서울시)
서울시는 오늘 “4월 9일(목)까지 시가 보유한 지하철, 가판대, 등 구두 수선대홍보매체 5천여 면과 서울시 시민게시판 등 100여 대 영상매체를 활용해 광고할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전통시장·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 서울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법인 단체나 소기업, 소상공인이면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 지난 9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표자가 1년 이상 3년 이하 운영한 청년 스타트업에는 가선점이 부여됩니다.
시는 오는 4월 중 심의위원회를 열어 15개 내외의 단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단체는 홍보물 제작부터 게시까지 홍보 진행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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