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광주경찰청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시 20분쯤 북구 신용동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 앞에서 후진하던 중 7살 초등학생 B양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홀로 운전을 해 분리수거장에 들어가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A씨에 대한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한편 B양의 유가족들은 A씨를 고용한 재활용폐기물 처리 업체 측과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등 5명을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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