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전쟁의 여파가 중동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테헤란 시내는 폭격을 맞아 폐허로 변했습니다.
이 가운데 이란의 한 시민은 "트럼프의 저주를" 이라고 절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인들은 미사일 등으로 우리를 항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잘못된 생각은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이 가운데 이란의 한 시민은 "트럼프의 저주를" 이라고 절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인들은 미사일 등으로 우리를 항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잘못된 생각은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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