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국회에선 여야 합의로 이뤄진 연금개혁안을 비판하는 '연금개악 규탄집회'가 열렸습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집회에 참석했는데요.
연금개혁안에 대해 "청년들에게 가혹한 부담을 지우는 개악이 됐다"면서 "청년들에게 수천 조의 빚을 떠넘기는 양심없는 떠넘기기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현장영상으로 직접 보시죠.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집회에 참석했는데요.
연금개혁안에 대해 "청년들에게 가혹한 부담을 지우는 개악이 됐다"면서 "청년들에게 수천 조의 빚을 떠넘기는 양심없는 떠넘기기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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