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인도양에서 이란 군함을 어뢰로 격침했다고 밝힌 가운데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 끝장을 보려 한다”며 항전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4일(현지시간) 펜타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쓰러진 적을 더 거세게 몰아붙이고 있다”며 “이란은 오래 버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4일(현지시간) 펜타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쓰러진 적을 더 거세게 몰아붙이고 있다”며 “이란은 오래 버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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