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 타격을 위해 신형 장거리 미사일 PrSM(Precision Strike Missile)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이 PrSM을 실전에서 배치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PrSM은 육군 전술탄도미사일(ATACMS)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신형 장거리 지대지 미사일로 사거리는 약 500km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부 사령관은 “이번 작전에서 이란의 후방 깊숙한 군사 목표물(미사일 기지·지휘시설 등)을 원거리에서 타격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rSM은 육군 전술탄도미사일(ATACMS)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신형 장거리 지대지 미사일로 사거리는 약 500km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부 사령관은 “이번 작전에서 이란의 후방 깊숙한 군사 목표물(미사일 기지·지휘시설 등)을 원거리에서 타격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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