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시내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나와있다. 사진=뉴시스
CNBC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자료 기준 실제 유조선에 실리는 브렌트유 현물 가격은 이날 배럴당 141.36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브렌트유 선물보다 약 32.33달러(약 30%) 높은 수치로, 브렌트유 6월물 종가는 이날 전장 대비 7.78% 오른 배럴당 109.03달러였습니다.
현물 가격은 향후 10~30일 내에 인도될 브렌트유에 대한 수요를 반영합니다.
CNBC는 "이 같은 현물 가격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공급 차질로 현재 실물 원유 공급이 매우 부족해졌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