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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죄 위헌 결정으로 ‘불륜 조장’ 우려?

2015-02-26 00:00 사회,사회

(남) 지난 62년 간 간통죄 때문에 고초를 겪었던 스타들이 적지 앉았습니다. 또 간통죄 폐지는 적잖은 사회적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여) 김태현 변호사, 대중 문화 전문가인 백현주 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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