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날씨]아침 강추위…서울 영하 7도

2015-02-26 00:00 사회,사회

쌩쌩 부는 찬바람에, 아직은 봄이 멀게만 느껴지셨죠?

그래도 벌써 개화 예보가 나왔습니다.

[봄꽃]
올해는 평년보다 약 1~3일 정도 일찍 꽃망울을 터뜨립니다.

개나리의 경우, 서귀포에서 3월 15일, 진달래는 3월 18일 무렵이 되겠고요.

이후 차츰 육지에서도 꽃이 피기 시작해 서울에선 개나리를 3월 27일, 진달래는 3월 28일 쯤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개화 후 일주일 뒤엔 절정을 맞이하겠습니다.

[추위]
오늘 밤사이엔 기온이 가파르게 내려갑니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 -7도로 반짝 강추위가 예상되고요.

낮에도 3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하지만, 주말인 모레부터는 금세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일기도]
전국적으로 깨끗한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내일도 계속해서 고기압 영향권에 놓이면서 하늘빛 좋겠고요.

[개황]
미세먼지 농도도 전국에서 '보통' 수준이 유지될 걸로 보이니까요.

안심하고 실내 환기하셔도 되겠습니다.

[기온]
내일의 기온 살펴봅니다.

중부지방은 서울과 세종 아침 기온 -7도로 오늘보다 큰 폭으로 내려가겠고요.

남부지방도 아침엔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동해안 지방 강릉 아침 기온 -3도, 낮 기온 4도에 머물겠습니다.

[바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
토요일 밤 충청이남에 비나 눈이 시작돼, 삼일절인 일요일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