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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고기처럼”…기술 만난 아이디어, 창업 열기 ‘활활’

2015-02-26 00:00 경제,사회,사회

정부가 굴지의 대기업들과 함께 전국에 조성하고 있는 이른 바 '창조 경제 혁신 센터'.

지금까지 5개가 문을 열었는데, 가시적 성과가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정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창조경제 혁신 콘퍼런스

대전 대구 등 현재 개소된 5개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요 성과가 소개됐습니다.

현재 혁신센터는 대기업의 기술이 벤처 기업의 창의성과 만나면서 창조 경제의 성공 모델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선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삼성과 연계된 많은 프로그램들을 삼성과 함께 개발하고 또 삼성에서 잘 운영됐던 것은 이쪽에 바로 도입하고"

정부도 혁신센터가 창업의 허브로 대기업과 벤처기업이 모두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여러 젊은이나 기업들에게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해서 어려움 없이 글로벌 기업이 될수 있도록 하는 최대한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한편, 콘퍼런스에선 최경환 경제부총리, 윤상직 산업통산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서점 알라딘의 창업자인 얀키 마르갈릿 이노도 벤처캐피탈 대표 파트너가 창의성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채널A뉴스 한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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