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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동아일보]‘SNS 폴라’ 국내 서비스 통할까?

2015-02-26 00:00 사회,사회

'무료 공부방' 제자와의 약속

사회부입니다.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오늘은 '약속'이 주제입니다. 서울 성북구에서 대학생 선생님들이 저소득층 아이들을 가르치는 공부방이 주인공입니다. 이곳에선 시험기간에도, 아이들 가르치겠다는 약속과 무슨 일이 있어도 결석하지 않겠다는 학생들의 약속이 정말 엄격하게 지켜진다고 합니다. 어려울 때 주변의 도움으로 학업을 마치게 된 한 중년 남성은 반드시 남을 돕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00만 원을 모교에 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 안료로 그린 백범 초상화

문화부입니다. 3.1절을 앞두고 백범 김구 선생과 김좌진 장군 등 독립운동가 11명의 초상화가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전시되고 있는데요. 이들 초상화는 주름 흉터 검버섯까지 세세하게 묘사한 조선시대 전통 화법으로 그려졌습니다. 특히 대부분 일본산인 동양화 물감을 쓰지 않고 국내 곳곳에서 안료를 직접 구한 뒤 물감으로 만들어 썼습니다. 전시기간은 다음달 29일까지입니다.


'SNS 폴라' 국내 서비스 통할까?

산업부입니다. 네이버가 사진을 공유하는 SNS 폴라를 4월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네이버는 25일부터 폴라의 체험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동아일보 기자도 이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폴라는 사용자의 관심사에 기반한 SNS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진을 다양한 분위기로 바꿀 수 있는 필터도 제공합니다. 그동안 이렇다할 성공사례가 없던 국내 사진 기반 SNS에서 폴라가 첫 성공사례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미리보는 동아일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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