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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2025-09-12 21:23 정치

채널A는 12일 오후 ‘조국, 첫 비대위서 성비위 피해자 지원 조항 마련…강미정 “만날 용의 있다” 뜻 전해’ 제목으로 강 전 대변인 측이 만날 뜻을 혁신당에 전했다는 내용의 온라인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강 전 대변인 측근의 개인 의견이었을 뿐, 강 전 대변인 당사자 의견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돼 이를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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