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지난해 9월 24일(현지 시간) 뉴욕에서 열린 제80차 유엔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스라엘과 미국이 불을 붙인 이 전쟁을 끝낼 유일한 방법은 이란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하고, 배상금을 지불하며, 향후 침략 행위를 방지하는 확고한 국제적 보장을 제공하는 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러시아 및 파키스탄 정상들과의 대화에서 지역 평화에 대한 이란의 의지를 재확인했다"며 이란이 외교적 우군을 확보하고 있음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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