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오늘 인천공항에서 A 씨를 검거한 한편, 부정결제로 취득한 상품권의 현금화에 관여한 공범도 서울 영등포구에서 검거했습니다.
A 씨는 범행 당일 피해 발생지 주변에서 불법 소형 기지국 장비를 차에 싣고 운행한 사실을 경찰에 시인했다는데요.
경찰은 두 사람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자막뉴스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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