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오늘(6일) 오전 故안성기 배우의 빈소를 조문했습니다.
반 전 사무총장은 "연예인으로서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아동들에게 많은 희망을 주셨기에 전직 UN 사무총장으로서 아주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고인이 지금 천당으로 가셨으나 아마 거기서도 우리를 굽어내려 살펴주시겠다고 생각한다"고 애도했습니다.
안성기 배우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1993년부터 활동해왔습니다.
반 전 사무총장은 "연예인으로서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아동들에게 많은 희망을 주셨기에 전직 UN 사무총장으로서 아주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고인이 지금 천당으로 가셨으나 아마 거기서도 우리를 굽어내려 살펴주시겠다고 생각한다"고 애도했습니다.
안성기 배우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1993년부터 활동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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